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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 > 감상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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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박씨부인전

본문/목차

‘낭군 같은 남자들은 조금도 부럽지 않습니다’를 읽고

낭군 같은 남자들은 조금도 부럽지 않습니다라는 책은 박씨전의 내용이다. 박씨전은 이미 중학교3학년 국어시간에 배운적이 있어 내용은 좀 알고 있었다. 이책을 읽고 조선시대에서도 외모 사상주의가 있었구나 라는 생각에 슬펐다. 박씨 부인의 남편인 이시백도 박씨가 끔직한 외모를 가지고 있을 때 는 쳐다보는 것 조차도 싫어하다가 액운이 다하여 허물을 벋자 그제서야 여지껏 박대했던거를 용서해달라고 한다. 박씨는 얼굴이 이뻐지자 일이 술술 풀린다. 이 부분에서는 얼굴이 이쁘면 뭐든 다되는 것같은 내용이라서 그리 달갑진 않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남녀차별사상이 강했던 조선시대에 여자로 태어난 박씨가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지혜를 발휘하여 남편의 과거도 붙게 하고 위험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도 하며 오랑캐로부터의 위험도 막아내면서 그 시대에서 여자라면 갈 수 없었던 위치까지 올라 갈 수 있게 되는 점에서는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괸히 내가 다 뿌듯 했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 소설속에서 일어남에 있어 조선시대의 여자들은 이 소설을 읽으면서 나마 만족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다. 마치 아줌마들이 드라마에서 보잘 것 없는 주인공이 잘생기고 돈많은 남자 주인공과 잘되면 기뻐하 듯이.

여자라서 여자라는 자체만으로 차별받고 무시받아야 했던 조선시대에 내가 태어나 능력이나 재주가 있음에도 썩혀야 했던 그 시대에서 살았던 여자들이 안쓰럽게 느껴진다. 그 때에 비하면 지금은 남녀차별이 라는게 많이 사라지고 남녀자체가 평등한 존재여서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게 당연히 된 사회에 태어난게 참 다행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만약 저시대에 태어났다면 인생전부를 집안살림과 내조하는 데만 써야 하는데 그러면 무슨재미로 살았을까 나는 도저히 상상이 가지도 않고 하기도 삻다. 어쩌면 박씨전 내용은 그 엄청난 틀을 깻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박씨가 조선시대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일을 해나가고 틀을 깨버린 것처럼 나도 지금 내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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