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랫말 아이들   (1 페이지)
    1

  • 모랫말 아이들   (2 페이지)
    2


  • 본 문서의
    미리보기는
    2 Pg 까지만
    가능합니다.
(더블클릭:확대)
더크게 보기 ▼
(드래그:좌우이동)
닫기 ▲
  • 모랫말 아이들   (1 페이지)
    1

  • 모랫말 아이들   (2 페이지)
    2



  • 본 문서의
    (큰 이미지)
    미리보기는
    2 Page 까지만
    가능합니다.
(더블클릭:축소)
작게 보기 ▲
(드래그:좌우이동)


모랫말 아이들


레포트 > 감상서평
  모랫말 아이들.hwp   [Size : 14 Kbyte ]
  1,000   2 Page
 
  _%
 




자료설명

모랫말 아이들

본문/목차

모랫말 아이들

우연히 우리 누나가 못 읽어 봤으면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해준 책이다. MBC ! 느낌표‘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라 한번 읽어 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 읽어보았다. 이 책은 황석영이라는 작가가 쓴 책이다. 내용은 어렸을 때부터 써온 한편에 일기와 같다.
차례 차례마다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꼼배 다리부터 시작이 된다. 원래는 춘근이라는 거지가 먼 곳에서 흘러 왔는데 별명이 땅꾼 혹은 각설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아이들은 춘근이가 팔이 구부러졌다는 이유로 꼼배라는 별명을 지어 주었다. 그런데 언젠가 꼼배는 장가를 갔다. 그리고 그 후에 애를 놨다. 그런 후에 아이들이 들쥐를 잡기위해 마른풀에 불을 질렀는데 그것이 불이 커져 갈대밭으로 옮겨 붙었다. 그런데 꼼배의 처가 그걸 본 순간 불길 속에 달려들었다. 집이 밭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밭터가 있어 집까지 붙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처가 계속 뒹굴렀다. 그 후 병원에 빨리 갔지만 꼼배의 처는 결국 죽고 말았다. 꼼배는 아내의 죽음에 상처를 받고 어디론가 없어졌다. 그 후에 시내 위에 다리가 생겼는데 마을에서는 꼼배가 사라지고 생겼다고 해서 꼼배다리 라고 지었다.
그 다음 이야기이다. 어느 날 저녁 엄마의 친구가 딸을 데리고 왔다. 그 애의 이름은 의외로 귀남이 이었다. 그 애의 어머니는 그 애를 두고 열흘만 맡겨 놓고 나갔다. 그 애는 말도 안 했고 그냥 길만 멀리 쳐다보았다. 그 애의 어머니는 그 후 한 달이 지나도록 오지 않았다. 어느 날 이모가 찾아왔다. 그 애 어머니 소식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다. 이러저러 해서 데리러 오지 않는 다는 것이었다. 이모는 화를 잔뜩 냈다. 그런데도 귀남이는 행길 쪽만 바라볼 뿐이었다. 그리고 마태오라는 신부가 귀남이를 데려 갔다. 귀남이는 끝으로 나에게 금단추를 줬다. 그 단추는 따뜻했다.
그 다음 이야기는 지붕위의 전투 이다. 어느 날 한 아이가 지붕위로 공이 올라가 지붕위로 갔는데 전깃줄이 늘어져있는지 모르고 붙어버렸다. 나를 포함한 …(생략)







[AD] 시험정보센터


모랫말   아이들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센터olle@olleSoft.co.kr
올레소프트 | 사업자 : 408-04-51642 ㅣ 광주 서구 상무대로 911번길 42, 102-104 | 채희준 | 통신 : 서구272호
Copyrightⓒ www.allreport.co.kr All rights reserved | Tel.070-8744-9518
개인정보취급방침고객센터olle@olleSoft.co.kr
올레소프트 | 사업자 : 408-04-51642 | Tel.070-8744-9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