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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파이를 보고 나서


레포트 > 감상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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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라이프 오브 파이를 보고 나서

본문/목차

‘라이프 오브 파이’를 보고 나서

‘호랑이가 금방이라도 물어뜯을 것 같았는데 어떻게 살았을까’ 신문에서 이 영화의 기사를 보고 내가 처음으로 한 생각이다. 엄마가 네가 꼭 봐야 한다했던 영화였다. 게다가 4D였다. 호랑이가 내 얼굴을 향해 달려오는 것은 물론 의자도 덜컹덜컹 흔들리고, 시원한 데에서는 바람도 나오고 폭풍우가 치는 장면에서는 물도 뿜어져 나왔다. 폭풍이 칠 때는 추운 바람, 섬에 있는 날에는 따뜻한 바람, 파도가 잔잔할 때는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파이가 혹돔을 잡는데 혹돔이 몸부림을 쳐서 망치로 아랫머리를 쳤다. 그런데 갑자기 혹돔을 기절시키고 나서 울기 시작했다. 왜 울었을까 아! 알고 보니 파이는 채식주의자였다. 그래서 생선하나 잡기도 힘들었던 것이다. 혹돔이 처음에는 윤기가 나는 초록색이었는데 ‘땅! 땅! 땅! 땅!’ 이렇게 망치질을 하다가 그만두자 순간적으로 회색으로 변했다. ‘WHY 물고기’에서 혹돔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혹돔은 눈치가 빨라서 잘 속지 않고 게다가 힘이 세서 낚싯줄에 걸리면 이빨로 줄을 끊을 수 있다. 책에선 보지 못한 혹돔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됐다. 갑자기 보트 위로 날치 떼가 달려들었을 때 호랑이와 파이가 날치 떼를 두고 싸우기 시작했다. 나중에는 커다란 다랑어까지 보트에 뛰어들었다. 그래서 이젠 날치가 아니라 다랑어를 두고 싸웠다. 서로 ‘내거야, 내거야’ 하면서 싸우다가 결국 파이의 승리로 끝났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호랑이는 물고기를 날 것으로 먹을 수 있지만 파이는 그럴 수 없다. 날 물고기를 먹는 파이 표정이 뭐가 좀 맘에 안 든다는 표정 같았다. 파이가 기절한 상태에서 한 섬에 도착했는데 갑자기 배에서 내리더니 섬에 엎드려 풀을 뜯어먹기 시작했다. 풀은 소화가 잘 안 된다고 책에서 봤는데 파이는 엄청 맛있게 먹었다. 나중에는 나뭇가지도 아작아작 씹어 먹었다. 나뭇가지 안쪽 색깔이 보통은 밝은 색인데 이것은 죠스바 안쪽의 딸기크림 같은 분홍색이었다. 내가 저런 상황에 처했다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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