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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선장과 선원들에 대한 비판. 피아제와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에 근거한 그들의 도덕성 판단


레포트 > 인문사회
  세월호의 선장과 선원들에 대한 비판. 피아제와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에 근거한 그들의 도덕성 판단.hwp   [Size : 14 K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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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세월호의 선장과 선원들에 대한 비판. 피아제와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에 근거한 그들의 도덕성 판단

본문/목차

세월호의 선장과 선원들에 대한 비판. 피아제와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에 근거한 그들의 도덕성 판단

배가 침몰 상황에 놓이자, 승객들보다 먼저 탈출한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
그들의 도덕성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도덕성 발달이론을 통해서 비판하고자 한다.
먼저, 피아제의 도덕성 발달이론 중 자율적 도덕성의 단계를 통해 분석하자면, 사회적 규칙은 임의적인 약속이며, 자율적으로 변화될 수 있다. 분명 그들은 승객들을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룸에서 대기하라고 명령을 했다. 그것은 분명 원래의 정해진 규칙과는 어긋나는 것이다.
배가 침몰상황에 놓이면, 승객들을 먼저 대피시키고 난 후에 그들이 대피를 해야 한다. 그렇지만 그들은 배가 더 기울어지지 않을 것이란 막연한 판단으로 승객들에게 가만히 대기하라는 새로운 규칙을 생성했다. 그렇게 명령을 했다면 그들은 그 명령에 책임을 졌어야 했다. 만약 배의 침몰을 인지했다면 그 명령을 재빨리 철회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 중 6단계 보편적 도덕원리에 근거한 도덕성에서, 윤리적 원칙에 입각한 자신의 양심 결단에 따른 행위가 도덕적 가치를 지니게 된다. 도덕적 가치의 수준으로 볼 때 인간의 생명보다 높은 수준은 없다. 그들은 수많은 생명을 내팽개쳤고, 인간으로서 무엇이 이성적인가를 생각하지 않고 보편적으로도 옳지 않다는 행동을 실천에 옮겼기 때문에, 양심 자체를 져버렸다고 볼 수 있다.
이는 아동의 욕구충족이 도덕적 판단의 기준이 되는 콜버그의 인습이전 수준인 2단계 개인적 쾌락주의로도 볼 수 있다.
오로지 나에게 무엇이 좋은지, 자신의 욕구충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것이다. 그것도 모든 선원이 대피했다는 것에 도대체 배의 선원이 되기 위한 채용의 기준이 뭔지, 경력만 되면 누구나 선장이 되고 항해사가 되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나이가 드신 분들은 현세대 젊은이들보다 교육수준이 낮은 것이 사실이다. 선박 쪽에서 너무 채용의 기준을 두지 않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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