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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감상문] 일산병원 응급실 병원 견학


레포트 > 감상서평 등록일 : 2012-02-15 (갱신 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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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견학감상문] 일산병원 응급실 병원 견학

본문/목차

일산병원 응급실 병원 견학

지난 주말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 가정의학과 수련의로 근무하는 친구를 따라 응급실 견학을 하였다. 좀 늦은 시간에 방문한 터라 (밤11시) 환자들이 그다지 많지 않을 거란 생각을 하였지만 이미 접수 창구입구에는 십여 명의 환자와 보호자들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엠뷸런스가 마침 도착해서 할머니 한 분이 베드에 실려 나오셨다. 어디가 편찮으셔서 오신지는 누워계신 걸로 봐서는 모르겠는데 친구 말로는 뇌경색이라 했다. 아들과 며느리로 보이는 내외가 곧이어 들어오면서 의사에게 머라 설명하는 것 같았는데 갑자기 다른 곳에서 여자 비명소리가 나서 이내 관심은 그쪽으로 향하였다. 가보니 정형외과 전공의가 발가락 뼈를 맞추고 있는 듯 했다.
아주 예전에 여자친구가 똑같이 엄지발가락 골절을 당해 병원에 와서 치료받았던 기억이 났다. 그때 여자친구는 비명을 지르거나 그러진 않았던 것 같았는데 진짜 독한 성격 탓에 참았겠거니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기 전엔 그냥 막연히 아픈 사람들이 많겠거니 하는 생각을 했는데 여기 저기서 우는 아이들과 수액 꽂고 축 늘어져 있는 환자들, 아파서 소리지르는 환자들을 보니 은근히 우울한 기분이 들면서 자꾸만 나도 모를 긴장감에 입이 마르는 것을 느꼈다.
그러다 문득 이번에는 환자가 아닌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게로 시선이 옮겨졌다. 정신없이 챠트를 들고 돌아다니는 인턴과 당직 중에 내려왔는지 졸린 눈을 비비고 있지만, 무언가 환자에게 열심히 처치를 하고 있는 전공의들, 경비원들을 비롯한 접수 창구에 있는 직원들, 열심히 환자들에게 주사를 놓아주거나 수액을 점검하고 모니터들을 지켜보는 간호사들… 다들 복잡하고 바빠 보이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웬지 모를 하나의 팀으로 움직인다는 믿음직한 느낌을 받았다.
모든 병원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이러한 모습을 환자들이 보고 느껴야 응급실을 방문했을 때 환자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다. 다들 피곤해 보이지만, 내가 보기엔 정말 환자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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