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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마큐브 소개
소마큐브는 7개의 입체조각으로 이루어진 3차원의 퍼즐로 덴마크의 시인이면서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인 피터하인(Piet Hein)이 1936년 양자 물리학 강의를 듣던 중 고안한 것이다. 소마큐브를 사용하여 입체를 포함한 기하학적 개념을 탐구하고 공간 감각을 길러 보거나 제한된 입체모양으로 다양한 입체모양을 창의적으로 만들어 볼 수 있다.
◆ 소마큐브의 좋은 점
● 공간지각력 향상 ,집중력 개발, 두뇌개발 향상, 수학, 기학학적 사고, 다양한 모형만들기를 통한 상상력, 창의력개발, 문제해결력 등 다양한 두뇌개발 놀이로 크기와 모양이 다양한 도형으로 놀이를 하면서 관찰, 예측, 해석, 탐구능력이 발달하게 되어 구체적 사고에서 추상적인 사고로의 전이가 쉬워진다.
● 수많은 시행착오의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이 보다 효과적으로 발달되어 독창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창의력과 입체적인 사고로 문제해결 능력이 향상된다.
● 퍼즐을 맞추고 푸는 과정 속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게 되는데, 분할과 통합의 구성원리로 이루어진 퍼즐조각 하나하나를 모아 창의적인 모양으로 변신시키면서 대칭과 균형의 아름다움을 지각하게 되며 조형능력이 발달된다.
◆ 소마큐브 조각
소마큐브는 각각 3개 또는 4개의 정6면체들로 구성된 7개의 조각으로 되어진 3차원 상의 입체 퍼즐이다. 칠교놀이처럼 7개의 소마 조각들이 있는데 여러 퍼즐 조각들로 여러 다른 모형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소마큐브의 7개의 조각은 각각 3개 또는 4개의 정육면체를 사용하여 만든다. 정육면체의 한 면 또는 두세 개의 면을 서로 맞붙어서 불규칙한 모양을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