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이 책은 2002년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의 후속으로 나온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도 전작에서처럼 7가지 결단에 대해 제시한다. 지난 25년 동안 조사하고 연구해온 이 7가지 결단은 책임지는 결단, 지혜를 구하는 결단, 행동하는 결단, 확신에 찬 결단, 기쁨 가득한 결단, 연민 가득한 결단 그리고 끈기 있는 결단을 말한다. 그리고 그 결단들 마지막부분에는 지미 딘, 노먼 슈워츠코프, 밥 호프, 스탠 리, 노먼 빈센트 필, 에이미 그랜트 그리고 조안 리버스와 같은 명망 높은 인사들의 편지를 곁들여서 구성함으로서 독자들의 공감을 얻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결단을 내리는 과정은 힘들지만 그것이 얼마만큼 인생에서 중요하며 결단을 실천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삶의 풍요와 성공을 맛볼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저자가 주장하는 7가지 결단 중 6장에서 제시하고 있는 ‘연민 가득한 결단’속의 용서 부분은,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의깊게 보면 좋은 내용들인 것 같다. 용서가 안되어서 삶을 힘들게 하거나 용서를 하지 못해 분노의 노예가 될 수 있는 우리의 삶 속에서, 독소와 같은 용서하지 않는 마음에…